중앙아시아조선사는 아직 진행형입니다.
[문제의 요지] 1. 대조선의 세계지도를 보면 거의 한반도를 실제보다 크게 그려놓은 점이 한반도의 중요성을 의미한다고 보는데.. 중앙아시아조선으로 보면 현재 대한민국의 본거지는 무엇이란 말인가요? 2. 적의 성곽을 공격하러 떠났다가 우리의 본거지를 비워놓아 잃어버린 외양간 같습니다. 력사적인 면을 보면 말이죠..
3. 중앙아시아가 조선이면 뭐합니까? 한반도가 무엇인지 모르는데요. 가장 시급한 것이 한반도의 정체성을 캐는 일이 아닐런지요...^^ 참조: map story 4. 중앙아시아를 강조하다 보니 한반도도 그렇고, 현중국사도 오리무중입니다. 오히려 현중국사가 무주공산이 되버렸습니다. 그럼 현중국은 역사가 존재하지 않는 한반도와 같은 존재인지요. 그래서 명청은 허구의 역사이니, 그냥 있는 나라로 인정할까요? 6. 물론 이론상으로 중앙아시아가 더욱 사실인듯 합니다. 그러나 물증과 자료가 너무나도 부족하고 체계있게 상세하게 해석해놓은 책이 아직 없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7. 중앙아시아사와 더불어 현중국과 한반도사를 같이 다뤄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공든탑을 이룰수 있는 것인데, 현재의 상황으로는 기초가 부실해서 공든탑을 증명할 길이 없다고 봅니다. 8. 중앙아시아를 다룰때 간과해서는 안되는 일이 단순한 대조선사만 보면 안됩니다. 선조사개국초부터 현재 대한민국까지 력사적인 고증을 세워 체계적으로 이론이라도 정립해야 해결된다고 봅니다. 9. 부분적인 것을 논한다면 전체가 의문입니다. 그래서 미완성인 중앙아시아조선이 두려운 것입니다. 대륙조선에서 다른부분이 무엇인가? 중국,한반도,렬도,서남아시아는,, 동유럽은 뭐란 말입니까? 그럼 타타르는 중앙아시아와 무관하다는 것인지.. 10. 언어도 중앙아시아가 한자권이라고 볼 수 없는데, 그것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그럼 력사적인 근거를 중앙아시아의 문헌에서 찾아야 하는데 그럼 존재할 것인가도 문제이고,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해석할려면 상당한 모험을 해야만 한다고 봅니다. |